2014/03/26 22:26

프 로 필 <아스페tic 이글루스>






등학교 3학년 때쯤 나만의 홈페이지를 만들어 보려고

나모 웹에디터로 이것저것 만져보다가 결국은 수포로 돌아간 기억이 있어요.

나름 머리를 쥐어짜서 <★☆ OO이의 판타스틱 홈페이지 ☆★>라는 제목도 붙여보고 그랬었는데...



매우 유치하네요.. 뭐 지금의 <이웃집 아스페>도 그렇게 럭셔리하진 않습니다만!

여튼 이제는 자신만의 웹공간 만들기가 정말 쉬워진 것 같아요.



이 블로그는 다른 분들 이글루스를 눈팅하다 충동적으로 만들었습니다 ㅋㅋ

유령의 집이 돼버린 네X버 블로그도 있지만 미련을 버리고 새출발합니다~~



아스페?

멕시코 축구선수인 가르시아 아스페가 있긴 하지만 그런 뜻은 아닙니다 ㅎ

흔하지도 않고 예전부터 다른 사이트/게임들에서 쓰던 애정깊은 아이디라 계속 쓰고 있습니다.

방금 막 떠올린 의미는 "Astral & Petite" 아스트랄하고 작다 ??



블로그 주인은?

별로 안 궁금하시겠지만 대전 모 지잡대에 재학중인 평범한 학생입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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카테고리만 보면 평범하게 보일 수 있지만 그렇게 생각하신다면 큰 오산입니다!!

...아주 베리베리 익스트림하게 평범하기 때문입죠.



축구, 그림, 영화, 음악, 웹툰 등 다소 매니아적인 개인취향이 묻어날 수 있지만
 
소소한 일상을 블로그에 옮겨보려 합니다~



주저리 주저리.. 읽느라 고생하셨습니다.


정기적인 업데이트는 제 능력 밖입니다 ㅎㅎ..

여차하면 1년 이상 잠수도 비일비재한 일이구요.. (제 X이버 블로그가 그렇게 망했습니다 OTL)


글 많이 남겨주세요~~ (그래야 잠수 안해요 ㅋㅋ)




그럼 이제 아스페의 세계로 빠져보실까요?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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